![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충남 아산 모나밸리에서 충남지역 WM 우수고객을 초청해 'NH농협은행 머니쇼-찾아가는 에셋 투어(Asset Tour)'를 개최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14/news-p.v1.20260714.746e1c24e35d48d5931580e17a76e44e_P1.jpg)
NH농협은행이 충남지역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WM)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전국 순회 컨설팅을 본격화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충남 아산 모나밸리에서 충남지역 WM 우수고객을 초청해 'NH농협은행 머니쇼-찾아가는 에셋 투어(Asset Tou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의 전국 영업망을 활용해 지역 우수고객에게 현장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금융, 세무, 부동산, 은퇴, 유언대용신탁 등 5개 분야 전문가 10인이 강사로 나섰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하반기 부동산 시장 예측, 자산승계 전략 등을 발표했다. 강연 이후에는 고객별 자산 현황과 금융 니즈를 반영한 1:1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문화 행사의 목적으로 나태주 시인의 특별 강연도 열렸다.
농협은행은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금융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상현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이번 머니쇼가 전문가들과 함께 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고객을 위한 특별한 자리이자 자산관리 서비스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농협은행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가 자산관리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