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지승현)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 AI 행정혁신포럼'에 전문가 그룹으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서울에서 만나는 AI 혁신의 미래, AI CITY SEOUL'을 주제로 개최됐다.
국내외 AI 전문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AI 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공부문 AI 역량 강화와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지속 가능한 AI 도시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삼보컴퓨터는 공공 조달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AI 솔루션을 결합한 공공기관 맞춤형 AI 업무환경을 지원 중이다.
지승현 삼보컴퓨터 대표는 “공공시장 경험과 AI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환경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