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22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9층서 진행···보조배터리·이어폰 등 인기 제품 한자리

글로벌 충전 솔루션 및 스마트 라이프 브랜드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Anker Innovations Korea)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9층에 '앤커 스토어 명동' 팝업 스토어를 열고 오는 22일(수)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금)부터 열리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스타필드 위례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매장 행사이다. 국내외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 상권에 마련돼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이 앤커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최근 출시한 신제품을 비롯해 앤커의 대표 인기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조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무선 이어폰 등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모바일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앤커 관계자는 “스타필드 위례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앤커의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