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캐주얼 브랜드 '팬콧', 단체복 맞춤형 커스텀 로고 인쇄 서비스 강화...“독보적 제조 노하우 기반”

수년간 축적된 캐릭터 및 브랜드 협업 노하우 바탕으로 단체복 시장 공략
기업·학교 등 단체 주문 시 고품질 '맞춤형 커스텀 인쇄 로고' 제작 지원
“고객의 아이덴티티를 담는 차별화된 토탈 웨어 솔루션 제공할 것”

[유교전-베이비페어] 캐주얼 브랜드 '팬콧', 단체복 맞춤형 커스텀 로고 인쇄 서비스 강화...“독보적 제조 노하우 기반”

라이프웨어 및 캐주얼 패션 전문 브랜드 '팬콧(Pancoat)'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팬콧은 대량 단체복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옷에 원하는 로고를 맞춤형으로 인쇄 해주는 '커스텀 인쇄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팬콧은 브랜드 설립 이후 특유의 시그니처 캐릭터 위트와 트렌디한 컬러감을 바탕으로 유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 경험을 축적해온 전문 브랜드다. 소비자가 믿고 입을 수 있는 고품질 원단과 편안한 착용감에 주목해, 안전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 개발에 집중해왔다. 다년간의 패션 트렌드 분석과 상품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생산 및 개발 역량을 확보한 팬콧은 누구나 안심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풍부한 제조 경험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대 적용되는 팬콧의 '단체복 맞춤형 커스텀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아이덴티티를 옷 위에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체복 주문 시 단순한 기성복 공급을 넘어, 단체의 특성에 맞춘 고품질 나염, 자수, 전사 등 다양한 '인쇄 로고 맞춤 제작'을 지원한다.

[유교전-베이비페어] 캐주얼 브랜드 '팬콧', 단체복 맞춤형 커스텀 로고 인쇄 서비스 강화...“독보적 제조 노하우 기반”

팬콧은 신뢰할 수 있는 생산 기반과 정교한 공정을 바탕으로, 단체 활동 시의 활동성과 세탁 후의 변형까지 고려한 내구성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체복을 일회성 행사를 위한 옷이 아닌,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여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팬콧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의류 제조 노하우와 커스텀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 단체복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퀄리티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단체복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팬콧의 단체복 맞춤형 커스텀 서비스는 공식 온라인 채널 및 단체복 전용 상담 창구를 통해 견적 문의 및 포트폴리오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