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센트럴라이즈드, '로봇박사 테오' 그림책 시리즈 및 캐릭터 IP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0/news-p.v1.20260720.11af4ece9eb242ba928d8ecd321d6038_P1.png)
센트럴라이즈드 유한책임회사는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국내 대표 순수창작 로봇 그림책인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와 이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상품을 선보인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센트럴라이즈드 유한책임회사는 출판업 및 캐릭터 상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서울시 서초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당사는 출판 콘텐츠에서 출발한 자체 보유 IP '로봇박사 테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박람회,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 진출을 전개하며 글로벌 캐릭터 IP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되는 주력 제품 '로봇박사 테오'는 현직 IT 컨설턴트 아빠가 아들을 위해 쓰고 그린 국내 대표 순수창작 로봇 그림책 시리즈다. 단순히 싸움을 하는 여타 로봇물과 달리 과학적 이야기 소재를 로봇의 첨단 과학으로 함께 해결해 가는 서사 구조를 취해, 부모와 어린이 독자 모두에게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차별점이 있다. 2026년 현재까지 총 14종이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탄탄한 스테디셀러다. 특히 지난 2026년 4월에 출간된 제14편 '도시가 깜깜해진 날'은 출간 한 달 만인 5월에 빠르게 2쇄 인쇄에 돌입하는 등 뜨거운 시장 호응을 얻고 있다.
센트럴라이즈드는 높은 인지도를 지닌 그림책 14종 시리즈를 직접 즐길 수 있는 독서 및 색칠놀이 공간을 부스 내에 마련해 패밀리 참관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아울러 로봇 조형물 전시와 함께 동화 속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화된 아트워크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자체 개발한 시제품 군도 대거 출품하여 출판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의 강력한 시너지를 증명할 예정이다.
강연구 센트럴라이즈드 유한책임회사 대표는 “2025년 중국과 인도네시아 출판 저작권 수출을 계기로 해외 시장에서 캐릭터 IP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으며, 현재 대만, 싱가포르, 태국,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와 저작권 수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라며, “향후 글로벌 캐릭터 IP로 도약하기 위해 독자 영역을 넓힌 문고판 출간은 물론, 숏폼·애니메이션·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의 콘텐츠 확장 및 글로벌 라이선싱 수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