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 예술교육 브랜드 앙팡뮤직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참여형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주인공'을 선보인다.
앙팡뮤직은 음악과 연기, 신체 표현, 스토리텔링을 하나의 수업으로 구성한 유아 뮤지컬 교육 브랜드다. 아이들이 단순히 노래와 동작을 따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직접 말하고 노래하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한 음원과 대본, 스토리, 단계별 커리큘럼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하나의 장면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 창의력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또한 원내 수업부터 발표와 공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전시 부스에서는 '날 따라 해봐요', '감정과 대사를 표현해요', '발성과 노래로 무대를 완성해요' 등 총 3단계의 체험 미션이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는 표정과 동작, 대사, 노래를 직접 경험하며 짧은 뮤지컬 장면을 완성하고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 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앙팡뮤직 교육 프로그램 및 기관 출강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앙팡뮤직 대표는 “아이들이 정해진 동작을 따라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더 많은 유아교육기관과 만나 모든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문화예술교육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