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리틀펄리, 구강 관리 넘어 식습관까지...신제품 '펄리 시리얼' 최초 공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2/news-p.v1.20260722.275a7191b5ec4e8a9e87d6623913d117_P1.jpg)
프리미엄 어린이 구강 케어 브랜드 리틀펄리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리틀펄리는 그동안 '양치가 숙제가 아닌 놀이가 되도록'이라는 메시지 아래 아이들이 즐겁게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자일리톨 락토 캔디와 어린이 구강유산균, 저불소·고불소 치약 등을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동이 건강한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는 구강 관리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어린이 식습관까지 확장한다. 아이들의 편식 습관 개선과 균형 잡힌 식생활 형성을 돕는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고, 그 첫 번째 제품인 어린이 건강 간식 '펄리 시리얼'을 처음 선보인다.
'펄리 시리얼'은 바쁜 아침마다 반복되는 부모와 아이의 '식사 전쟁'에 주목해 기획됐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한 끼를, 부모에게는 보다 간편한 아침 식사 선택지를 제안하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제품의 목표다.
리틀펄리는 펄리 시리얼 출시를 시작으로 구강 관리에 머물지 않고 아이들의 생활 속 건강한 습관 전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구강 습관 형성 제품에 식습관 형성 라인업을 더해 어린이 건강 간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기간 리틀펄리 부스에서는 펄리 시리얼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기존 구강 케어 제품도 특별한 현장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작은 놀이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리틀펄리 관계자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은 양치나 식사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펄리 시리얼을 통해 아침 식사를 둘러싼 부모와 아이의 고민을 덜고, 건강한 식습관을 즐겁게 만들어가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리틀펄리는 구강 습관을 넘어 식습관까지 아우르며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함께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