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빅세이브마켓' 개최…먹거리·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롯데온은 오는 28일까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빅세이브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을 중심으로 식품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지난 6월 문을 연 '집밥상;점'의 인기 상품을 매일 2개씩 선정해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쑥개떡, 다슬기해장국, 만능 비빔장 등 다양한 집밥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온, '빅세이브마켓' 개최…먹거리·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식품 외에도 생활용품과 계절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반값 특가와 1+1 행사, 카테고리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LG전자, 캐리어, 지누스, 파르페by알레르망, 질레트, 바디프랜드, AMT, 쿠쿠, 한샘 등 다양한 브랜드의 계절가전과 침구, 주방용품 등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고물가와 무더위로 생필품과 먹거리 구매 부담이 커진 만큼 고객들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시즌 수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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