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 테이아, UWB 기반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 상용화 '공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3/news-p.v1.20260723.3992b2084c484cddb22a8278b124fcfd_P1.jpg)
테이아(대표 이춘재)는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테이아는 자동차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제조 AI 플랫폼 기업이다. 제조 데이터 통합 기반의 운영기술(OT) 플랫폼 개발과 초광대역(UWB) 기반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상용화 공로를 인정받았다.
테이아의 핵심 경쟁력은 설비·생산·품질·위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결합한 '제조 특화 OT 플랫폼'이다.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시스템을 실시간 통합 운영 체계로 전환하여 자동차 제조 전 공정의 생산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정밀 위치 추적 기술을 융합해 물류 최적화는 물론 작업자 위험 구역 접근을 감지하는 지능형 안전 관제 체계까지 구현, 제조 현장의 안전망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
회사는 현재 설비 이상감지 및 품질 예측이 가능한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가 공장을 정의하는 SDF(Software Defined Factory)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공장 자동화를 넘어 자율제조 기반의 차세대 'AI 팩토리' 표준을 제시하며, 국내 제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조 생태계 조성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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