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82메이저가 '워터밤 서울 2026'을 달군다.
82메이저는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참석해 그린 팀으로 합류한다.
서울·홍콩·두바이·부산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 '워터밤' 무대다.
82메이저는 타이틀곡 'Sign'을 비롯한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5일 열린 'KMA 2026'에서 'KM FAVORITE ICON'을 수상했다. 이들은 오는 8월 2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