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는 오는 30일부터 자체 와인 브랜드 '꼬모'로 데일리 와인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꼬모 캘리포니아 까베르네소비뇽'과 '꼬모 캘리포니아 샤도네이' 2종이다.
2종 모두 연중 따뜻한 기후를 지닌 미국 캘리포니아산 포도를 사용해 지역 특유의 온화한 떼루아를 와인 한 병에 담아냈다. 용량과 가격은 각각 750㎖, 1만5900원이다.
'꼬모 캘리포니아 까베르네소비뇽'은 캘리포니아의 고품질 포도만을 엄선해 만든 레드 와인이다. 체리와 붉은 과일의 향미가 특징이며,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마무리를 갖췄다. 스테이크는 물론 불고기, 갈비 등 육류 메뉴와도 잘 어울린다.
'꼬모 캘리포니아 샤도네이'는 화이트 와인이다. 복숭아, 살구 등 핵과류의 풍미와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얼음컵을 사용해 차갑게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이 없다.
이마트24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한 달간 토스페이 계좌·머니로 두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