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6일까지 8월 'E쿠폰 메가 데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E쿠폰 메가 데이'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e쿠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월간 프로모션이다. 올해 2분기 구매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7%, 결제 거래액은 90% 증가하며 고물가 속 알뜰 소비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외식·카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하루 한 개 브랜드씩 릴레이 특가를 진행한다. 3일에는 버거킹 인기 와퍼 세트 4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4일에는 빽다방의 여름 신메뉴와 더본 통합외식상품권, 빽다방 모바일상품권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5일에는 쉐이크쉑 인기 버거 세트를 최대 40%, 6일에는 피자헛 인기 피자 라지 세트 등을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이명호 11번가 라이프스타일유닛 유닛장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e쿠폰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