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때문에…'끼리끼리' 김풍·뮤지 혈압 상승 이유는?

초보 운전대 잡은 안재현, 불안한 출발
내비게이션 무시·산길 진입에 긴장감 고조
김풍·뮤지, 결국 불만 폭발

사진=KBS Joy '끼리끼리'
사진=KBS Joy '끼리끼리'

'끼리끼리'가 새로운 여행에 나선다.

5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안재현의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인해 여행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온다.



김풍, 뮤지, 안재현은 해남 여행을 위해 차량에 탑승한다. 막내 안재현이 자신 있게 운전대를 잡지만, 출발부터 불안한 주행으로 김풍과 뮤지의 혈압을 끌어올린다.

세 사람은 첫 목적지인 흑염소 식당으로 향하지만, 내비게이션 안내를 따르지 않고 엉뚱한 길로 빠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진다. 급기야 산길로 접어들자 차 안 분위기는 얼어붙는다.

계속되는 경로 이탈에 뮤지는 "너만 편한 거 같다. 우리 불편하다"며 불만을 터뜨렸고, 김풍 역시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져 안재현을 굳어버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행 첫날부터 삐걱거린 '방전된 40대끼리'의 해남 여행은 5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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