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의 귀환…하반기 장기 프로젝트 선언

신곡 발매로 프로젝트 포문
데뷔 후 첫 여름 단독 콘서트 개최
8년 만의 정규앨범 준비, 음악 세계 확장

사진=325 E&C
사진=325 E&C

가수 이수가 새로운 음악 여정을 펼쳐낸다.

6일 325 E&C에 따르면 이수는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첫 여름 콘서트를 거쳐 8년 만의 정규앨범을 완성한다. 단발성 활동이 아닌 음악과 공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긴 호흡의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담아내겠단 각오다.



발매를 앞둔 신곡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이수 특유의 감성과 보컬에 새로운 매력을 더해 정규앨범의 방향성을 미리 보여줄 전망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DSOTM'은 프로젝트의 중요한 축이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여름 콘서트로, 계절감에 맞춘 선곡과 무대 구성으로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눈다.

이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색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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