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쏟아내는 수입차, 최대 실적 찍나

신차 쏟아내는 수입차, 최대 실적 찍나 영상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를 기록한 수입차가 하반기 핵심 신차를 투입, '연간 사상 최대 실적'에 도전한다.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EV)부터 플래그십 세단, 고효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에 이르기까지 브랜드별 주력 차종이 대거 출시된다. 상반기(18만6000대) 다진 성장 모멘텀이 하반기 신차 효과와 맞물려 연간 최다 판매 기록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신차 쏟아내는 수입차, 최대 실적 찍나
신차 쏟아내는 수입차, 최대 실적 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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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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