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ARTMS)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앨범 'Hyper-Ego'의 더블 타이틀곡 'Born Stunner'와 'Blue Blood'로 무대를 꾸몄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8일 방송에서 'Born Stunner'로 강렬한 조명 아래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Blue Blood'에서는 블루 진과 스포츠 저지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내며 환호를 이끌었다.
선공개곡으로도 주목받았던 'Born Stunner'는 묵직한 베이스 드롭과 다이내믹한 리듬 변화, 파워풀한 랩과 중독적인 훅이 이어지는 곡이다. 'Blue Blood'는 하이퍼팝과 J-Core를 결합한 초고속 클럽 트랙으로,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새 월드투어 이름 역시 'Blue Blood'인 점이 의미를 더한다.
아르테미스는 새 미니앨범 'Hyper-Eg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9월 5일과 6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시작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