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사용 많은 에이전틱AI, 메모리 중심 새 인프라 시급

토큰 사용 많은 에이전틱AI 메모리 중심 새 인프라 시급

“에이전틱 AI는 '일하는 AI(두어·Doer)'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더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에이전틱 AI는 메모리 중심의 새로운 인프라 구조를 요구합니다.”

토큰 사용 많은 에이전틱AI, 메모리 중심 새 인프라 시급
토큰 사용 많은 에이전틱AI, 메모리 중심 새 인프라 시급

이동수 에이투시스(A2SYS) 대표는 '에이전틱 AI 국회 조찬 포럼'에서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는 질문에 답하는 '토커(Talker)'였다면 에이전트 AI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결과를 모니터링하며 피드백까지 수행하는 '두어'의 시대를 연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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