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오케스트로, 'AI 주권 시대, 도시에서 데이터센터까지' 8월 25일 생방송](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2/news-p.v1.20260812.08e9922530e84223b7c67c5aeb929b86_P1.jpg)
오케스트로(OKESTRO)는 오는 8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AI 주권 시대, 도시에서 데이터센터까지'를 주제로 'OKESTRO WebTech Day 2026' 웨비나를 개최한다.
OKESTRO WebTech Day 2026은 매월 1회 진행되는 기술 웨비나로, 인프라와 재해복구(DR),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 기업이 2026년 주목해야 할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8월 웨비나에서는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인 'AI 인프라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AI 활용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AI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AI 인프라 환경에서 기업과 기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과제를 살펴보고, 데이터 주권과 비즈니스 민첩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오케스트로의 '소버린 AI 데이터센터'를 소개한다.
특히 '천안·아산 K-AI City' 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를 개별 기업의 인프라를 넘어 도시 단위로 확장하는 전략을 공유한다.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도시 규모의 AI 인프라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방식과 실제 사업 추진 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오케스트로는 국내 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VMware 전환(윈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CONTRABASS'의 VMware 윈백 매출은 100억원을 넘어섰으며, 2023년 이후 2년간 윈백 레퍼런스와 수주 금액은 각각 약 20배, 24배 증가했다.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수출하며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웨비나는 △AI 강국 도약과 인프라 전략 △AI 인프라의 딜레마: 주권과 속도 △오케스트로의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도시 규모로 확장한 '천안·아산 K-AI City' 사업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주권과 인프라 전략을 살펴보고, 소버린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기업과 도시 단위의 AI 인프라를 구축·확장하는 방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5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