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ARTMS)가 'K-POP에서 가장 미학적인 그룹'이라는 평가를 입증했다.
아르테미스는 11일 SBS Life '더쇼'를 시작으로 16일 SBS '인기가요'까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케이블 방송에서는 두 곡을 모두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펼쳤고, 지상파 무대에서는 'Born Stunner'에 집중해 자신들만의 서사를 강화했다.
특히 'Born Stunner'는 아르테미스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시키며 강렬한 전개 속에 독창적인 색깔을 녹여냈다. 지금까지 쌓아온 세계관 위에 새로운 시도를 더해 빛나는 진화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2주차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르테미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오는 9월 5일과 6일에는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