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참여

사진=미스틱
사진=미스틱

그룹 빌리(Billlie)가 특별한 교육 콘텐츠에 합류했다.

빌리는 지난 17일 EBS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했다. 빌리 편은 5문항이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24일 나머지 5문항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학습 부담을 줄이고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최근 빌리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로 흥행을 이끌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또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kt wiz 시구·시타, 성수 팝업 씨어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빌리는 앞으로도 페스티벌,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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