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브랜드 'PLUS', 여의도 불꽃축제서 첫 선

한화금융 브랜드 'PLUS', 여의도 불꽃축제서 첫 선

한화금융5개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가 대표 브랜드를 PLUS로 통합·재편하고, 다음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공식 불꽃축제 전날에도 전야제 성격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더 특별한 불꽃축제가 될 예정이다.

PLUS는 고객이 그리는 삶(Life Canvas) 속에서 다양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한화금융이 새롭게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 전문가인 'PLUS Coach'와 함께 고객 삶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하여 고객 성장과 성취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재편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경험으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PLUS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불꽃축제 전일인 9월 4일 진행되며, 63빌딩 앞 야외정원인 아우돌프 가든에서 전야제 성격의 프로그램도 특별히 즐길 수 있다.

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나만의 관심사를 선택한 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800장(1인 2매),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불꽃축제 행사 당일에는 PLUS Ground 부스에서 PLUS 엠버서더 '수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기념 굿즈도 증정한다. 한강공원 씨름장 앞 한화생명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불꽃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이 라이프 캔버스(Life Canvas)라면, PLUS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며 “각 금융계열사에서 PLUS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