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21/news-p.v1.20260821.75fdcbf89e014cdda35b6e409c0e1564_P1.jpg)
NH농협은행이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에서 인천국제공항 출국 절차를 줄이는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
스마트패스는 공항 이용객이 여권과 탑승권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출국장과 탑승구에서 서류 제시 없이 얼굴인증으로 통과하는 서비스다. 해외여행객은 출국 수속 대기 시간을 절약해 공항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다.
서비스 도입에 맞춘 이벤트도 실시한다. 농협은행은 오는 26일부터 NH올원뱅크에서 스마트패스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대한항공 항공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사항은 26일부터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태영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 부행장은 “NH올원뱅크 스마트패스로 출국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