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하이엔드 고객 접점 확대

한성자동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전시했다.
한성자동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전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과 협업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전시하고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6일까지 열리는 행사는 전시장 밖에서 하이엔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도심 속 리조트'로 불리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을 선보이고, 고객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를 통해 차량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원하는 반얀트리 서울 고객에게 한성자동차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특별 혜택도 마련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재구매 고객과 기존 보유 차량 매각 후 구매(트레이드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반얀트리 서울과의 협업은 한성자동차가 오랜 기간 쌓아온 최상위 럭셔리 차량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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