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진, 크리에이터 플랫폼 원티비 알린다

사진=원티비
사진=원티비

개그맨 신규진이 원티비(ONETV)의 얼굴이 됐다.

신규 크리에이터 방송 플랫폼 원티비 측은 2일 신규진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원티비 관계자는 "신규진은 크리에이터로서의 친근함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며 "원티비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활발한 소통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신규진은 유쾌한 캐릭터와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대중과의 친밀한 소통 능력이 이번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원티비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개인 방송 송출·콘텐츠 유통·팬 커뮤니티 기능을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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