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더마스터는 국내외 곳곳의 가치 있는 식품을 발굴해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국내 상품으로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의 '제일향미', '맛있는家'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을 선보인다.

해외에서는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와 프랑스 누리(NOUREE)의 '유기농 치커리차' 등을 준비했다. 일본 장어 명가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와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 해외 유명 맛집 상품도 소개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품을 고르는 기준이 가격과 브랜드를 넘어 원산지와 생산자, 생산 방식 등 상품의 본질적 가치로 세분화되고 있다”면서 “더마스터를 통해 국내외 곳곳의 미식을 발굴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최근 모바일 중심의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해 상품을 소개하는 등 모바일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