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CMYK'의 특별한 선물이 찾아온다.
롤링홀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6 CMYK'를 통해 선발된 4팀의 음악을 담은 컴필레이션 앨범이 오는 5일 정오 정식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싱어송라이터 안효주의 '꿈', ▲밴드 개화(GAEHWA)의 'Rules', ▲투모로우(To More Raw)의 'Day', ▲Re.may(리메이)의 'Love Comes Slowly'가 수록된다. 네 팀은 각자의 색깔로 청춘, 사랑, 위로,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음악에 담았다.

발매일인 5일에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무대에서 네 팀이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투모로우는 BRISSE STAGE, Re.may는 CMYK STAGE에 오르며, 다음 날인 9월 6일에는 안효주와 개화가 각각 BRISSE STAGE와 CMYK STAGE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CMYK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의 색깔과 가능성을 지닌 신예 뮤지션들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 이번 앨범과 페스티벌 무대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CMYK'는 롤링홀의 대표적인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젝트다. 특히 '2026 CMYK' 우승자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6' 출연 기회가 주어졌으며, TOP1 안효주는 지난 8월 도쿄와 오사카 무대에 올라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