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의 4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KGMA 조직위원회는 14일 '제3회 KGMA'의 4차 라인업으로 넥스지,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가나다순)를 공개했다.
'2026 KGMA'은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받은 K팝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먼저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진행을 맡는다.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로 나선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는 라이즈, 에이티즈, 트레저, 있지,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등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으며, 스페셜 라인업도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