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부산과기대! '불꽃야구2' 파이터즈, '치열 승부' 예고

사진=스튜디오C1 '불꽃야구2'
사진=스튜디오C1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야구 강호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 승부를 벌인다.

21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단독 스트리밍되는 '불꽃야구2' 19화에는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의 맞대결이 담긴다.



경기 초반부터 몰아치는 부산과기대의 파상공세에 파이터즈는 흔들린다고. 선발투수 신재영은 팀의 10연승을 위해 마운드에 올랐지만, 불안한 기운 속에서 위기를 맞고 만다.

상대의 기세에 이대호마저 "애들 잘 치네"라며 감탄을 내뱉는다. 신재영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지 관심이 쏠린다.

포수 박재욱의 활약은 이번에도 계속된다. 특급 어깨로 주자를 저격하며 경기 흐름을 바꿔놓는다는 귀띔. 외야 삼 형제 이택근·정의윤·최수현은 김성근 감독의 믿음 속에 반전 드라마를 노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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