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위고식스(WE GO-6)가 첫 번째 유닛 스토리가 베일을 벗었따.
위고식스는 지난 18일부터 공식 채널을 통해 쿠우타를 시작으로 태강, 우연, 시우, 제로의 엔젤 유닛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불타는 날개를 가진 태강, 절단된 날개의 우연, 앙상한 날개 뼈만 남은 시우, 검은 날개의 제로 등 상처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멤버의 서사가 첫 유닛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위고식스는 멤버들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멀티 페르소나 아이돌' 포맷을 도입했다. 모든 유닛 활동에 멤버 전원이 참여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팀명 'WE GO-6'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W/EGO-6)가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위고식스는 데뷔 전부터 독창적인 세계관과 유닛 포맷을 통해 차별화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엔젤 유닛 스토리를 시작으로 위고식스는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