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tripleS) neptune이 매혹 무드를 입는다.
1일 트리플에스 유닛 neptune의 신곡 'Welcome to Heaven'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발매된다.
이번 곡은 '소비'를 테마로 달콤하면서도 매혹적인 세계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려냈다. 고양감과 위태로움이 교차하는 분위기를 통해 neptune만의 색깔을 담았다.
'Welcome to Heaven'은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첫 정규 앨범 'LOVE&POP pt.3'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일부다. 또한 moon·sun·neptune·zenith로 구성된 유닛 msnz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다. 앞서 moon은 'Dream Dress', sun은 'DNA'를 발표했으며, neptune이 이번 곡으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트리플에스는 11월 1일 zenith의 신곡을 공개한 뒤, 2027년 1월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3'를 발매할 예정이다. 'ASSEMBLE26 LOVE&POP'은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한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리즈다.
앞서 발매된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은 초동 판매량 약 56만7600장을 기록하며 음악 프로그램 1위 트로피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월드투어 'ANDLESS'를 시작한다. 이어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ANDLESS in North America' 투어에 돌입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