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100자 메시지-김미균 시지온 대표

김미균 시지온 대표. 〈시지온 제공〉
김미균 시지온 대표. 〈시지온 제공〉

악성댓글에서 콘텐츠, 그리고 AI까지 소통의 기술은 끊임없이 진화해왔습니다. 기술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면서도 그 안의 사람을 깊이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고민이 앞선 혁신기업'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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