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실속형 안마의자 '소프라 엑스' 출시

코지마 안마의자 '소프라 엑스'
코지마 안마의자 '소프라 엑스'

코지마가 실속형 안마의자 신제품 '소프라 엑스'를 선보였다.

코지마는 네이버를 통해 소프라 엑스를 단독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소프라 엑스는 1월 출시된 '소프라' 업그레이드 모델로, 기존 제품 디자인을 살리면서 핵심 기술과 신규 기능을 보강했다.

신제품은 마사지 성능을 강화했다. 코지마가 특허 출원한 발목 스트레칭 기술 '모션 앵클'을 적용했다. 발목 마사지부가 위아래 최대 60도까지 움직여 스트레칭 각도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마사지 선택 폭과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자동과 수동 모드를 모두 20종으로 확대하고, 자주 사용하는 코스를 최대 5대까지 등록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를 지원한다.

코지마는 11일까지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정가 대비 15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전용 러그와 눈 마사지기를 증정한다.

코지마 관계자는 소프라 엑스에 대해 “집 안 분위기와 휴식의 질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이 일상에서 만족도 높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안마의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사지 기술과 디자인을 높여 고객 수요를 충족하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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