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뚫고 AI로 막는다…금융권 '해킹 전쟁'


AI가 취약점 탐색부터 공격까지 자동화하면서 금융권을 겨냥한 AI 해킹이 현실의 위협으로 등장했다.

공격자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다수 금융사의 외부 시스템을 빠르게 훑고 취약점을 찾아 공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도 사후 대응이 아닌 AI 기반 상시 보안·공격표면 관리(ASM)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AI로 뚫고 AI로 막는다…금융권 '해킹 전쟁'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임다현 기자 id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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