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텐(TEN)이 LA를 밝혔다.
텐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리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클레이페이스'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서 현지 관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받았고,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도 만났다.
오는 17일부터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14개 도시 쇼케이스 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에 앞서 현지에서 여러 프로모션도 병행하고 있다. 또 11월까지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 갈 계획이다.
지난달 싱글 'OUTWEST'(아웃웨스트)를 발매한 텐은 이번 일정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