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원위의 존재감이 글로벌로 뻗어가고 있다.
원위는 오는 17일 태국 방콕 UOB LIVE에서 열리는 'K-LIVE FESTIVAL IN BANGKOK' 무대에 오른다. 또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 출연한다.
방콕 공연은 한국과 태국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행사로, 원위가 국내 대표로 라인업에 합류했다. 이어지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007년 시작된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원위는 3년 연속 무대에 오르며 밴드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위는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노랫말을 결합한 공연으로 관객과 호흡할 계획이다.
원위는 오는 11월 8일 요코하마, 11월 22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원위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