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컬처 아이돌' 아이덴티티가 팬덤 덴주의 선택으로 24인조 완전체를 완성한다.
모드하우스는 19일 0시부터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에서 아이덴티티의 마지막 멤버를 선발하는 그래비티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4인조 아이덴티티의 빈자리를 채우는 특별한 과정으로, 9명의 예비 멤버가 공개됐다.

예비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비주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모드하우스는 이들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그래비티는 25일까지 진행되는 1라운드에서 팬들의 선택을 받은 8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이후 여러 단계를 거쳐 최종 4명이 선발되며, 아이덴티티는 24인조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간다.
기존 멤버들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스무 명의 멤버가 참여한 라틴 오리지널 트랙 'Linda Mia'를 발매했으며, 11월에는 멕시코와 칠레에서 LATAM 프로모션을 진행해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