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카드뉴스]더 짙어지는 '다크웹' 공포 />

최근 다크웹을 통해 발생하는 사이버범죄가 위험 수준으로 치닫는다. 과거 일반 사용자와 관계없던 영역으로 치부됐던 다크웹이 암호화폐를 타고 일상으로 파고들고 있다. 국내 다크웹 하루 평균 접속자 수는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박미옥기자 miok703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