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투더블유(S2W)가 범죄 수사에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조사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만드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S2W는 범죄 수사 특화 자율형 AI 에이전트 '딥 리서치 인베스티게이터(DRI)'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DRI는 S2W의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에 탑재될 예정이다. DRI는 이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선별·추출하고 탐지·분석 도구를 조합해 답
-
S2W, 범죄수사 특화 AI 에이전트 출시…자비스에 탑재2026-09-08 13:37 -
노드VPN “韓 이메일·넷플릭스 계정, 다크웹서 '헐값 거래'”한국인의 일상적인 온라인 계정이 다크웹에서 수만원 안팎에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365 계정은 약 27달러,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계정은 5달러 미만에 거래됐다. 노드VPN은 '국제 VPN의 날'을 앞두고 한국인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정보 인식 조사와 2만8000건 이상의 다크웹 판매 목록 분석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한국인의 42%는 하루라도 인터넷 없이 지내기 어렵다고 답했다. 37%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개인
2026-08-18 10:31 -
S2W, 인터폴에 다크웹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에스투더블유(S2W)는 인터폴이 발간한 '2026 아프리카 사이버위협 평가 보고서' 제작에 참여해 다크웹 관련 데이터와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아프리카 36개 인터폴 회원국 법 집행기관의 설문 데이터와 S2W 등 민간 기업·기관의 텔레메트리 데이터,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현지 사이버범죄 동향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보고된 사이버범죄 피해액은 2024년 1억9200만달러에서 2025년 4억
2026-08-12 09:53 -
S2W, 대형 금융사 AI 취약점 진단 수주에스투더블유(S2W)는 국내 대형 금융사의 AI 서비스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S2W는 금융권의 보안 기준과 규제 환경을 반영해 해당 금융사의 AI 서비스에 대한 취약점 진단을 수행한다. AI 모델, 프롬프트, 데이터, AI 에이전트 등 서비스를 구성하는 요소를 점검하고 공격자의 악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제시한다. 진단에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해킹 포럼 등에서 수집한 실제 대
2026-07-30 16:24 -
유명무실한 '털린 내 정보 찾기'…이용자 '뚝' 실효성도 '의문'다크웹에 4억건이 넘는 한국인 개인정보가 떠돌아다니는 가운데 정부가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도 이용률이 저조한 데다 확인 가능한 개인정보도 '아이디·패스워드'로 한정돼 있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2025-03-23 17:00 -
한국인 개인정보 4억건 다크웹 떠돈다다크웹에 떠돌아다니는 한국인 개인정보가 4억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디(ID)·패스워드,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집주소, 휴대폰 번호 등 한국인 개인정보가 마치 해커들의 '공공재' 마냥 다크웹에 흘러 다니면서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
2025-03-06 13:58 -
S2W, 인니 정부기관에 AI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급에스투더블유(S2W)가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과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자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S2W는 이번 체결로 1차(30억원), 2차(30억원) 등 두 단계에 걸쳐 총 60억원 규모에 달하는 AI 사업을 단독 수주하게 됐다. 앞서 S2
2024-09-24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