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 데모데이서 2위팀 로켓쉽 배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씨엔티테크,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 데모데이서 2위팀 로켓쉽 배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K-Startup Grand Challenge 2020)' 데모데이에서 2등 수상팀 로켓쉽(Rocketship)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0'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해외 창업자들의 국내 창업 활동 지원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형식 창업경진대회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운영 엑셀러레이터로 4년 연속 선정됐다. 4위까지 상과 상금이 주어지는 최종데모데이에서 2017년 1, 4위, 2018년 3위, 2019년 1, 3, 4위를 배출한바 있다. 올해는 씨엔티테크의 보육 스타트업 로켓쉽이 2위를 차지하여 4년 연속 우수 성과를 거뒀다.

로켓쉽은 멘토링 기반의 비즈니스 코칭 관리 플랫폼을 제공해 국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비즈니스 코칭을 위해 수준급 멘토와 학생의 매칭을 모바일 앱과 웹서비스로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지난 4년간 글로벌 챌린지에서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만들었다”면서 “앞으로도 씨엔티테크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글로벌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