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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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받는 `삼성리스크 관리론`

    오늘날 삼성은 ‘오너자본주의’의 승리로 요약된다. 이건희 회장을 정점으로 미래를 위한 선제적 투자와 패스트 팔로어(Fast Fo...

    2014-07-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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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 삼성`에 필요한 인재상

    삼성가(家) 장남인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일거수일투족은 그 자체가 뉴스다. 세계를 움직이는 삼성의 유력한 후계자인...

    2014-07-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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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힘, 언론의 변화

    삼성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내부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이재용(JY) 부회장으로의 경영승계 작업이 빨라지고 있다. 이유...

    2014-06-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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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다

    세계 스마트폰시장 1위, 메모리반도체 1위, TV 1위. 5000만명을 조금 넘는 인구와 분단된 국토, 부존자원 없는 나라에서 만들어...

    2014-06-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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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장학생`과 `삼피아`

    ‘삼성 장학생’이라는 말이 있다. 2007년 ‘삼성 X파일’이 폭로되면서 일반화된 용어다.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검찰, 정치...

    2014-06-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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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위한 CISO인가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우리말로 정보보호최고책임자다. 말 그대로 고객과 기업의 자산인 정보를 보호하는...

    2014-06-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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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논란과 정부3.0

    역사관 문제로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 문제로 정치권과 여론이 시끌벅적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명철회’...

    2014-06-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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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의, 로봇의 미래를 찾다

    “세계 최초로 사람의 감정을 읽는 로봇이 탄생했습니다.” “사장님, 너무 띄우지 마세요. 부담됩니다.” 이달 5일 도쿄에서 열...

    2014-06-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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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피아`를 위한 변명

    ‘관피아(관료 마피아)’ 논쟁이 점입가경이다. 지방 선거가 끝나면서 더욱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 검찰이 선거로 잠시 느슨해졌...

    2014-06-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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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닫힌 사회와 그 적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한때 70%에 육박했다. 원칙을 중시하고 안정감을 주는 국정운영은 높은 지지를 받았다. 특히 ‘...

    2014-06-02 18:00
  • IBS 미래, 새 기관장에 달렸다

    세계적인 과학자 3000명을 모아 기초과학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던 과학비즈니스벨트의 중심축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지난...

    2014-05-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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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발주 문화부터 뜯어 고치자

    개정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이 시행된 지 1년 6개월여가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엇박자로 인한 불협화음만 가득하다. 시...

    2014-05-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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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R&D와 대기업

    국가 연구개발(R&D) 지원에서 지금도 끊이지 않는 논란거리가 바로 대기업에 지원되는 금액이다. 국민 주머니에서 나온 연간 17...

    2014-05-25 18:00
  • JY에 운명적으로 다가온 골든타임

    대한민국 국민들이 블랙코미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린다. 대학로에서나 접할 법한 사회 부조리극에 국민 모두가 분노하고, 슬퍼한...

    2014-05-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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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시지탄 재난망, 기재부가 풀어라

    벌써 한 달이 흘렀다. 자꾸 목이 메여온다. 울분이 가시지 않는다. 어둡고 찬 바다에서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20여명이나...

    2014-05-15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