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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로봇 손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KAIST 로버디 팀이 참관객에게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로봇 손 '로버디'를 소개하고 있다.

    2026-08-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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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쇼츠영상 '데빌즈암'으로 누워서 편하게 보세요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KAIST 데빌로보틱스 팀이 참관객에게 실시간 안면인식 기반 모니터 암 로봇 '데빌즈암'을 소개하고 있다.

    2026-08-0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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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우리가 만든 물류포장 로봇입니다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카이스트 G-Shock팀이 참관객들에게 음성인식을 통해 상자에 물건을 넣고 깔끔한 포장까지 수행하는 물류 포장 로봇 'P-Shock'을 소개하고 있다.

    2026-08-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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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제1회 로봇 해커톤, 100시간의 협력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참가학생들이 제작한 로봇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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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부모님을 편하게 해줄 '토닥'입니다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서울대 시그마 팀이 참관객에게 아기 요람 로봇 '토닥'을 소개하고 있다.

    2026-08-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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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재단, 한·미 지역혁신 협력 확대…NSF와 반도체·우주항공 연계 모색

    한국연구재단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과 지역혁신 사업 협력을 확대하고 반도체와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연구재단은 홍원화 이사장이 5~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옴니 올랜도 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UKC는 '상상에서 혁신으로: 현실 속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미과학협력센

    2026-08-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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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등 2곳 지원

    우주항공청은 지난 6월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실시한 제2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총 2개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했다고 9일 밝혔다. 제2우주센터는 위성 발사 수요 증가와 재사용발사체 운용 확대에 대응해 국가 우주 수송 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발사시설·재사용 착륙시설 등 구축이 목표다. 우주청은 건립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이번 응모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립지 기본 요

    2026-08-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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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학부생 연구참여 프로그램' 저력 보여…학부생들, 12년 만에 세계적 인재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부 연구실이 세계 대학 교수와 글로벌 산업계 전문가를 길러냈다. KAIST 학부생 연구참여 프로그램(URP)의 높은 장기 인재 양성 효과를 보여준다. KAIST는 URP가 세계 수준의 연구자와 과학기술 산업 전문가를 배출하는 인재 양성 기반으로 자리잡았다고 9일 밝혔다. URP는 학부생이 교수 연구실에서 실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연구 아이디어 도출부터 실험, 데이터 분석, 논문 작성까지 연구 전 과정을 직접 경

    2026-08-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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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지는 CO₂ 화학원료로 재탄생...KIST, 고순도 '포름산' 생산 통합 공정 개발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를 화학원료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가죽·의약품 등에 쓰이는 포름산이 이런 CO₂ 전환의 대표 표적 물질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이 포집한 CO₂를 별도 분리·정제·압축 과정 없이 전기화학적으로 직접 전환해 고순도 포름산을 생산하는 통합 공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원다혜·이웅 청정에너지연구센터 박사팀이

    2026-08-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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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규 혁신본부장, 한미과기학술대회 참가…“한·미 과학기술 협력 적극 지원”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2026년도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에 참석했다. 박 본부장은 행사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인을 격려하고, 한국과 미국의 과학기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미 과학기술인의 인적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목표로 열리는 UKC는 올해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기조 강연, 8개 분야 기술 세션, 7개의 특별 세션

    2026-08-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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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中 상업우주 산업, 발사 성공 잇따라…저궤도 위성 생태계 확대 속 투자도 가속

    중국 항공우주 산업이 정부와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발사 임무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가 우주개발 사업과 상업용 우주산업이 동시에 성과를 내면서 저궤도 위성과 위성 핵심부품을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도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중국은 지난 7월 30일 타이위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6A 운반 로켓을 발사해 통신기술시험위성 27A·27B를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투입했다. 이번 임무는 계획대로 완료됐으며, 중국의

    2026-08-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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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K문샷 'AI 과학자' 미션 총괄지휘자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K문샷 프로젝트의 'AI(인공지능) 과학자' 미션 총괄지휘자(PD)를 공개 모집한다. AI 과학자 미션은 2035년까지 가설 수립부터 실험 설계·검증·분석·연구성과 도출에 이르는 연구 전 주기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PD는 AI 과학자 미션을 담당하는 연구회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 소속으로 해당 미션의 총괄 책임을 맡게 된다. △로드맵 수립 △핵심 연구개발 사업 기획 △

    2026-08-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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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영재학교 없는 7개 시·도에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추진

    정부가 영재학교가 없는 지역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를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강원·경남·경북·울산·전북·제주·충남 등 7개 시·도를 대상으로 기존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하는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8개 과학영재학교 가운데 과학기술원 부설 학교는 한국과학영재학교(KAIST 부설), 광주과학고(GIST 부설), 대구과학고(DGIST 부설) 등 3곳이다. 나머지 7개 시·도에는 영재학교

    2026-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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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준 아주대 교수, 공기 중 수분으로 200㎛ 피부 부착 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는 두께 200마이크로미터(㎛) 이하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 아주대학교는 박성준 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충남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으로 초박막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은 새 전지를 유기전기화학 트랜지스터 기반 생체신호 센서와 결합해 심전도와 근전도 신호를 실시간 측정했고, 최대 31.1데시벨(dB)의 신호 품질을

    2026-08-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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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반도체가 데이터 변화 맞춰 반응...KAIST, '카멜레온 AI 반도체' 개발

    입력 신호 반응 속도, 정보를 기억하는 시간이 고정됐던 기존과 달리, AI 반도체가 데이터 변화 속도에 맞춰 스스로 반응하는 시대가 열렸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데이터 예측 오류를 기존보다 최대 40배 줄였다. 자율주행차와 로봇, 웨어러블 기기 실시간 AI 성능을 높일 핵심 원천기술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은 최신현 전기 및 전자공학부, 반도체공학대학원 석좌교수팀이 AI 반도체 소자 '프로그래머블 동적 멤트랜지스터(P

    2026-08-07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