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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中企 70% “바이어 발굴이 최대 애로”…신규 유망시장은 '중동'

    수출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해외시장 진출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바이어 및 거래선 발굴'을 꼽았다. 수출 다변화를 위한 신규 유망시장으로는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무역협회(KITA)가 발표한 '2026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 기업의 70.3%(복수응답)가 해외 진출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바이어 및 거래선 발굴의 어려움'을

    2026-09-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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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사이버보안 기업' 안랩 30년…직원 3명→1300명·매출 5억→2600억

    국내 대표 사이버 보안 기업 안랩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미국·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기업이 세계를 주름잡는 가운데 안랩이 걸어온 30년 역사가 갖는 의미도 남다르다. 안랩의 출발점은 1995년 3월 서울시 서초구 작은 사무실로 거슬러 올라간다. 안철수 창업자가 공익

    2025-03-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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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리야드 GBC서 '사우디 진출 기업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글로벌비즈니스센터(리야드 GBC)에서 리야드 GBC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야드 GBC는 한-사우디 양국 정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난해 10월에 설립된 정부협업형 GBC다. 사우디 투자부는 리야드

    2024-11-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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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 사우디 SITE와 합작법인 '라킨' 공식 출범

    안랩이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 보안·클라우드 공급 기업 'SITE'와 사이버 보안 합작법인(JV) '라킨(Rakeen)'을 공식 설립했다. 라킨은 '안정적인, 신뢰할 수 있는' 의미의 아랍어 영문 표기로,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2024-10-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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