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SW)의 민간시장 침해 논란이 불거지자 후속 조치에 나섰다. 민간 기업 사업 기회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교육기관의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KERIS는 스쿨넷 5단계 사업 제안요청서(RFP) 공고 예정인 시도교육청에 'E-ADS(Education Attack Detection System)'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도록 요청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이번
2026-10-24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