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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그 후] KERIS, E-ADS 논란에 교육청 RFP서 배제 요청…시장 보호책도 검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SW)의 민간시장 침해 논란이 불거지자 후속 조치에 나섰다. 민간 기업 사업 기회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교육기관의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KERIS는 스쿨넷 5단계 사업 제안요청서(RFP) 공고 예정인 시도교육청에 'E-ADS(Education Attack Detection System)'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도록 요청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이번

    2026-10-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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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이 만든 '무료 보안SW' 교육청 확산…업계 “민간 시장 위축”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민간기업의 상용 보안제품과 유사한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해 교육기관에 무상 보급하면서 시장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SW를 개발하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평가하지 않아 사업 추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교육부 산하 KERIS 교육사이버안전센터(ECSC)는 사이버공격 탐지 SW 'E-ADS(Education Attack Detection System)'를 개

    2026-10-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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