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미래대응기금이 재정안정화 역할은 물론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올해 예산안과 함께 공개되는 국가채무 비율 역시 감소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세수 결손 때) 지난 정부에서는 그냥 안 썼다. 불용처리해서 정부 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결국 경기가 죽고 침체됐고 세금도 적게 들어오는 악순환을 그렸다”면서 “(미래대응기금은) 세금이 많이 들어
2026-08-26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