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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방송영상 2030년 30조 산업으로... 제작사 IP·토종 OTT 키운다

    정부가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아우르는 영상산업을 2030년까지 매출 30조원 규모로 육성한다.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를 위한 제작비 지원을 확대하고 토종 OTT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유튜브·쇼트폼 등 크리에이터 산업도 처음으로 방송영상산업 중장기계획에 포함해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기존

    2026-09-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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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K콘텐츠에 1.8조 투입... 게임 대작 키우고 OTT 종속 낮춘다

    정부가 내년 K콘텐츠 산업에 1조7719억원을 투입한다. 글로벌 대작 게임 육성을 위한 제작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영화·방송영상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 지원을 확대한다. 콘텐츠 정책금융 공급도 약 2조2000억원 규모로 늘려 K콘텐츠의 대형화와 해외 진출에 힘을 싣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7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7조8555억원보다 22.6% 증가한 9조6345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콘텐츠 부문은 1조6177억원에서

    2026-09-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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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AI 바이브코딩 사내 공모전…현업 적용 사례 5건 선정

    MBC가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사내 공모전을 열고 방송 제작 현업에 적용할 개발 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브코팅을 이용하면 전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현업자도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해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점에 착안했다. 뉴스 분야에서는 타이틀·브릿지 플레이 등에 쓰이는 영상 서버를 대체할 소프트웨어가 개

    2026-08-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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