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이탈리아에서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비롯한 신규 제품군 판매를 확대하며 현지 직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제품군의 입찰 성과와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하반기 성장세도 이을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출시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가 현재 이탈리아 15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7개 주에서는 오말리주맙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
2026-07-31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