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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니켈 고집 꺾고 나트륨·전고체로 반격”…K-배터리, 8.4조 투입해 판 뒤집는다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와 중국의 저가 공세로 위기를 맞은 한국 배터리 산업이 하이니켈(NCM) 중심의 기존 전략을 수정한다. 차세대 보급형인 '나트륨 배터리'와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정부 연구개발(R&D) 약 4000억원, 민간 투자 약 8조원 등 총 8조400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재탈환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주요 배터리 셀 및 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

    2026-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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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LFP 대체' LG엔솔-GM, 차세대 보급형 LMR 양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개발한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를 오는 2028년부터 양산한다. LMR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배터리로, 중국이 주도하는 리튬인산철(LFP) 기반 보급형 배터리 시장 판도를 바꿀 지 주목된다. GM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

    2025-05-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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