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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C, 탄소중립 EXPO 참가…고도화 GHG-MRV·냉매 회수 기술 선보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고도화한 온실가스(GHG) 측정·보고·검증(MRV)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로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지원에 나선다. KTC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첫 참가 이후 3년 연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KTC-GHG-MRV 토털 솔루션과 고정밀 MRV 관리시스템 △청정수소 인증용 GHG-MRV

    2026-09-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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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제기후포럼' 성료…“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플랫폼 구축해야”

    탄소배출권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가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측정·보고·검증(MRV) 결과를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 플랫폼' 구축을 새로운 과제로 제시했다. 넷제로 2050기후재단과 고려대학교 글로벌 에너지 기술정책전문가양성사업단(KU-GETPPP)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탄소중립 시대의 기후외교전략과 친환경 혁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2026 국제기후포럼'을 성료했다고 10

    2026-09-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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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CDP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부문서 수상

    현대차·기아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기아는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4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현대차가 기후변화 대응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수자원 관리 '대상'을,

    2025-04-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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