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1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만났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령층·소외계층 위주에서 청년층까지 현장 목소리 청취 외연을 확장하며 고객신뢰회복 구심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상반기 총 112회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 1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방문했다. 찾아가는 서비스에는 일반 직원뿐 아니라 정재헌 대표를 포함한 전체 임원, 고객신뢰위원회 위원 등도 참여해 고객 요
2026-07-12 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