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이나 휴일 근무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가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의 돌봄 서비스를 QR코드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영유아 학부모가 야간·주말·휴일 등에 이용할 수 있는 '틈새돌봄 운영 기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틈새돌봄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반 운영시간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야간연장 어린이집과 유치원·어린이집의 거점형 돌봄기관 등이
2026-10-19 12:00


